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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엑설런트 자산배분형펀드, 2년6개월만에 수익률 100% 달성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18 17:32

한국투자증권(대표 柳相浩)은 KTB자산운용㈜에서 운용하고, 한국투자증권(PB점)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는 `KTB엑설런트증권투자회사[주식혼합]`(이하 KTB엑설런트자산배분형펀드)가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설정이후 2년 6개월만에 수익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09.09.18일(금) 기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판매되는 KTB자산배분형펀드는 KTB엑설런트자산배분형펀드 외에도 KTB액티브자산배분형펀드, 그리고 KTB목표배당형펀드 등이 있다. 동 펀드들은 국내 주식/채권에 대한 비중을 0~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운용하는 펀드로서 KOSPI의 변동성을 활용하여 Step by Step 형태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장세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주식편입비를 조절해 장기 안정적인 수익률 실현 및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KTB엑설런트자산배분형펀드가 설정(2007.3.13일)된 당시의 KOSPI지수(1436.05pt)를 고려하면 100%라는 수익률은 경이적인 수익률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동펀드 운용전략의 핵심인 `실현수익률 중심의 적극적 자산배분전략`을 꼽을 수 있다. 일례로 금융위기가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2007년 말에는 펀드내에서의 주식편입비율을 실제로 0%까지 낮추고, 대신 채권 및 유동성으로만 운용하였다. 또한 시장상황에 따라 적극적으로 주식편입비율을 조절하여 상승시에는 60~70%수준, 시장하락이나 조정시에는 10~30% 수준의 주식을 편입하여 운용하여 오고 있으며 최근의 상승장에서는 70~80% 수준으로 주식편입비를 높였다.

KTB자산운용은 오랫동안 자산배분형펀드를 운용해 온 풍부한 경험과 투자 Know-how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배분형펀드의 최고 펀드매니저로서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안영회 부사장(CIO)이 직접 운용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신긍호 부장은 "KTB엑설런트자산배분형펀드는 KTB액티브자산배분형펀드와 함께 운용레코드가 검증된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한 자산배분형 스타일의 펀드"이라고 말하고 "시장상황에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률 100%를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KTB자산운용의 축적된 운용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시장대응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의 펀드 전문 상담센터(1599-0144) 및 홈페이지(www. truefriend.com)을 참조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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