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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하나대투증권, 최대 年4.5% 수익률 다양한 부가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09 21:50

CMA ‘써프라이스’

[특집] 하나대투증권, 최대 年4.5% 수익률 다양한 부가서비스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5월말 다양한 혜택과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내세운 새로운 CMA ‘Surprice’를 새로이 출시했다.

하나대투증권의 새로운 CMA 브랜드 ‘Surprice’는 놀라움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surprise’를 차용한 브랜드 네임으로 Surprise(놀라운) + Price(가격/혜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CMA- Surprice’는 이달 말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2개월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1%의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이후 자산관리 상품의 거래실적에 따라 보다 높은 우대금리도 물론 받을 수 있다.

CMA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ATM기 및 인터넷 뱅킹을 통해 편리한 입출금 거래가 가능하며, 하나은행 ATM을 이용하면 출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은행의 월급통장에 비해 약점으로 제기돼 왔던 대출 연계에 있어서도 하나은행을 통해 주거래 고객과 동일한 혜택을 적용받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또한 CMA 연계 신용카드인 결합한 ‘SURPRICE CMA’ 롯데 포인트 플러스카드는 롯데카드와 제휴를 통해 CMA의 편리함과 신용카드의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결합된 신개념의 복합카드이다.

‘SURPRICE CMA 롯데 포인트 플러스카드’는 백화점, 쇼핑·주유할인 및 영화관. 놀이공원 할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함께 가맹점에 따라 롯데 포인트를 더블적립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하나대투 CMA 신용카드는 CMA약정계좌를 보유한 만20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연0.4%의 CMA 추가 보너스 수익률이 지급된다.

그 외에도 CMA 고객은 ‘멘토스’ 투자자문 서비스를 2개월간 무료 체험 및 고객이 소유한 모든 펀드 자산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펀드클리닉’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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