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증권, 대한생명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09 21:49

‘Smart CMA’

한화증권, 대한생명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 극대화
한화증권 ‘Smart CMA’는 지난 2005년 4월 업계 최초로 RP에 자동 투자해 확정금리가 제공되는 종합자산관리계좌로 탄생했다.

급여이체는 물론 카드이용대금, 공과금, 통신요금, 보험료 자동납부 등 은행예금통장의 기능과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유휴자금을 자동적으로 단기 고수익 상품으로 운용해 매일 이자가 지급되는 상품이다.

‘한화 Smart CMA’는 카드 하나로 은행의 대출업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은행거래가 가능하고 증권의 모든 거래가 가능한 원스톱 멀티 금융상품으로 고객의 자투리 자산까지 소중히 관리해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국공채나 신용등급이 높은 은행채를 위주로 하는 RP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성 또한 높다.

무엇보다 대한생명 신용대출과 연계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이 눈길을 끈다.

법인 이상 기업, 공기업 임직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500만원에서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Smart CMA’로 주식투자를 하는 고객이 단기 현금을 위해 주식을 팔 수밖에 없는 애로사항을 감안해 별도의 절차 없이 주식을 담보로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자동 주식담보 대출 기능’도 탑재했다.

아울러 기존 RP형 상품 이외에 MMW(Money Market Wrap)형 CMA 상품을 출시, 거액 법인고객도 금액에 제한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개인사업자용 CMA를 출시해 한화증권에서 높은 수익률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한화 Smart CMA의 기능은 물론 연말소득공제, GS칼텍스 정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전국 주요 테마파크 할인 최고 20∼50%, 영화 할인, 프로스포츠 할인,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신한체크카드 뿐만 아니라 캐시백 서비스가 가능한 현대체크카드서비스도 가능해서 선택의 폭도 넓혔다.

‘한화 Smart CMA’를 통해 편리한 입출금 및 이체서비스 이외에도 종합계좌서비스의 장점 뿐만 아니라 CMA 계좌 하나로 주식, 채권, 수익증권, CD/CP 등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으며, 공모주 청약까지도 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박현주 회장 "M&A 발표할 것" 예고…미래에셋, 글로벌 영토 확장 속도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새로운 M&A(인수합병)로 증권업 인수 발표를 예고했다.인수 대상은 일본 증권사로 알려졌다. 아울러 미래에셋은 중국 본토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융업 M&A도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더 큰 나라 가야" 강조한 박현주 회장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은 이날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경희대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포럼에서 특별 강연을 하면서 "미래에셋에 M&A가 하나 더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 인수에 이은 추가 M&A를 예고한 것이다.인수 발표는 오는 29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강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M&A 2 예탁결제원, 미국 주식 의결권 행사 지원체계 개선 모색 한국예탁결제원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실무적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미국 주식의 복잡한 보유구조와 국가 간 법률관계, 의결권 행사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투자자의 주주권 행사를 뒷받침하는 지원체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6일 부산에서 시티은행(Citibank)과 공동으로 ‘미국 상장증권 보유자의 법적지위와 주주권리: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미국 의결권 대행기관 브로드리지(Broadridge)와 11개 증권사의 외화증권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구조와 의결권 행사 3 법인명 바꾼 재무설계협회, 유튜브 이벤트·AI 공모전 진행 한국재무설계협회가 법인명 변경 이후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대중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유튜브를 통한 리브랜딩 홍보 이벤트와 대학생 대상 인공지능(AI) 재무설계 공모전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마지막 AFPK 자격시험도 앞두고 있다.한국재무설계협회(IFPK·Institute of Financial Planning Korea)는 2026년 2월 법인명을 변경한 뒤 브랜드 아이덴티티(BI)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미션과 비전, 슬로건, 로고를 발표했다. 10월 27일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리브랜딩 홍보영상 공개를 기념한 구독·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홍보영상 제목은 ‘당신의 내일을 설계합니다, 한국재무설계협회의 새로운 시작’이다. 참여자는 협회 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