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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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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8-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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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해진)은 14일 ‘안양시·재단·재래시장상인회간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재래시장 이용 확대와 자금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양시장, 안양지역 박달시장, 중앙인정시장, 남부시장, 관양시장, 호계종합시장 등 5개 상인회가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필운 안양시장, 장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돕고 또한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경기신보의 ‘무점포·무등록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 등 저리 자금을 상호 협력 하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경기신보를 통해 저리의 자금을 지원 받아 고리 사채의 부담에서도 벗어나고 다시 질 좋고, 경제적이고 인정 넘치는 재래시장의 모습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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