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전국 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23 10:23

똑똑한 부자 자녀 만들기 주제로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www.fundro.com)은 23일(목)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오디토리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학부모 선착순 1,000 여명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똑똑한 부자만들기 전국 자녀교육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자녀 명의로 적립식 펀드를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온라인 영어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아이 똑똑한 부자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최현만 부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오늘 행사는 중.고생 자녀들의 방학 학습관리 노하우 및 영어교육학습에 대하여 전문가와 명문고 졸업생들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 1 부는 `공부의 신` 저자 강성태씨가 방학기간동안 자녀들의 학습관리 노하우 및 공부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영어강사 문단열씨가 영어학습 방법 및 자녀 영어학습 지도요령을 소개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국내 명문고 졸업생 및 국내/외 명문대학 재학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자녀 교육 성공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1부와 2부 사이의 휴식시간에는 미래에셋그룹이 지원하는 `해외교환장학생프로그램`, `글로벌투자전문가장학생프로그램` 등 장학 프로그램 지원 및 선발에 대한 소개도 준비돼 있다.

이와관련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자녀들이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 그룹이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자녀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장학사업은 미래에셋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핵심과업인 만큼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아이 똑똑한 부자만들기 전국 자녀교육 세미나`는 이번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분당, 일산 등 경기지역에서 부터 전국단위로 확대해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 미래에셋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92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세후 자산 수익률 1위 서울부동산…생산적금융 위한 금융세제 개선 필요" [자본연 29주년 컨퍼런스] 세후 20년 투자자산 연평균 수익률에서 서울부동산이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부동산과 금융투자 상품 간 세제 격차 해소가 이뤄져야 자본시장으로 머니 무브(money move)가 유도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자본시장연구원은 18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 -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를 개최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컨퍼런스에서 '생산적 금융을 위한 금융세제 개선 방향'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이 내용은 홍병진 조세재정연구원 관세연구팀장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서울부동산 11.6%…전국부동산·S&P500·코스피 順연구의 질문은 우선 세후 기 2 현대차證 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증권업계 임금협상 주목 현대차증권 노사가 올해 임금을 평균 2.5% 인상하고 자사주 500주를 지급하는 내용으로 임금협약을 최종 체결했다. 임금 인상뿐 아니라 임금피크제 지급률 상향과 고정 초과근무(OT) 축소 등 근로조건 개선도 포함되면서 향후 펼쳐질 증권사들의 임금협상에도 관심이 모인다.현대차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 연봉은 임금 총액 기준 평균 2.5% 인상된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를 위해 자사주 500주도 지급하기로 했다.보상체계와 근무조건도 조정했다. 임금피크제 적용 기간인 5년간 총 지급률은 기존 340%에서 3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에 기관 장기자금 유입 환경 조성…시장 체질 바꿔나갈 것" [자본연 29주년 컨퍼런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8일 "상대적으로 수급 기반이 취약한 코스닥에 대해 시장 구조 개편과 투자자금 확충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 -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축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정부는 일관되게 추진해 온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여 증시 역동성을 확충하면서도, 누적된 불안 해소 등 시장의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유망 혁신기업은 원활히 성장하고, 부실 기업은 신속히 퇴출하며, 우량 기업은 제대로 대우받는 시장으로 코스닥 시장의 체질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