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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공모주 집중투자 `명품 공모주랩 1호`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08 10:34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휴원)은 6월 8일(월)부터 회사가 주관사 또는 인수회사로 참여하는 공모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명품 공모주 랩(Wrap)1호`를 15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명품 공모주랩(Wrap)`는 평소에는 안전자산인 RP로 운용하다가 굿모닝신한증권이 주관사 혹은 인수사로 참여한 공모주식에 투자하여 이익을 시현한 후, 다시 RP로 투자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목표수익률 10%를 달성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일반청약자들에게 배정하는 공모 물량 중 25%를 우선 배정받음으로써 일반 청약률과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공모주 배정을 받을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의 제한을 받지 않아 신속한 시장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굿모닝신한증권은 고객들에게 연 평균 5~6회 공모주 청약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국내기업 뿐만 아니라 외국기업 등에 대한 IPO도 예상되고 있어 공모주랩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만약 고객이 `명품공모주랩`에 가입할 경우 6월 17~18일 청약예정인 대우캐피탈부터 공모주를 배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이 상품은 고위험 상품으로서(2등급) 개인과 일반법인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인당 2천만원~ 2억원까지이다. 계약기간은 모집일 이후 1년간이며, 1년 경과 후에는 자동 해지된다. 랩Fee(랩운용수수료)는 1.5%이며, 중도해지 수수료는 없다.

이와 관련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자산부 기온창 부장은 “공모주 투자는 높은 수익성이 매력적이지만, 개인이 직접 청약할 경우 높은 경쟁률 때문에 적은 수량의 주식밖에 배정받을 수 없다는 점과 고객이 직접 증권사마다 찾아 다니면서 청약 및 환불, 매도시기 결정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다는 점이 불편함으로 꼽혔다”면서 “ 이 상품은 이 두 가지를 효율적으로 보완한 투자방법이다. 최근과 같은 주식시장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고 말했다.

(고객상담센터 (T.1600-0119 ))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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