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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vSphere 4로 가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5-21 14:53

VMware, vSphere 4로 가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VMware(이하 VMware, 한국 지사장 현태호)는 가상 데이터센터 운영체제인 ‘VMware Infrastructure’의 최신 버전이자 업계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인 ‘VMware vSphere 4’를 전세계 시장의 파트너 및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예정보다 빨리 오늘부터 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VMware vSphere 4가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기업 IT 부서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을 이전보다 훨씬 간편하게 구축하고, 안정적이면서도 비용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공급에 앞서 베타 테스트에 참가했던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뛰어난 가상화 구현 성능과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운영관리 환경,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의 뛰어난 제어 능력 등 클라우드 환경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자사의 IT 환경에서 이미 검증한 바 있다.

VMware vSphere 4는 기존 플랫폼인 VMware Infrastructure 3보다 효율성, 제어 능력, 유연성의 세 가지 측면에서 크게 개선된 성능을 갖추고 있다. VMware vSphere 4는 거대 IT 환경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데 있어 효율적이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 이상의 강력한 제어 능력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고객들이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물론 내부 및 외부(On-off premises)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VMware는 이번에 VMware vSphere 4 를 상용화하면서 다시 한번 업계를 선도하는 역량을 내보일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피력하고, “많은 수의 VMware 고객들이 베타 테스트를 통해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했다.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상화 성능(Performance)을 이용해 그들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었으며,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100 퍼센트 가상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모터싸이클 전문업체인 할리 데이비슨(Harley Davidson Motor Company)과 프랑스 최대의 에너지 발전 및 철도 전문업체인 알스톰(Alstome), 미국 국방계약관리본부(DCMA, Defense Contract Management Agency), 미국의 대표적 신용정보회사인 피코(Fico) 등은 이미 VMware vSphere 4를 통해 자사의 IT 환경을 성공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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