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ELS 16호’는 한국전력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는 2년 이며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 상품은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의 주가 하락에 따른 원금손실조건(Knock-in)이 발생하지 않아 조기상환없이 만기에 도달하더라도 만기시점에 45% 초과 하락하지만 않으면 지정한 수익률이 지급되어 기존의 스텝다운형 ELS보다 안정성이 높다.
상품구조는 매 4개월마다 한국전력과 현대중공업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85%, 85%, 80%, 80%, 75%, 55% 이상으로 조기상환가능성을 높여주며 연 2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NH ELS 17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원금97%보장형 상품으로 투자기간 동안 KOSP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35%이상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연3% 수익을 지급하며, 35%이상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시 KOSPI 200 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97% 이상일 경우 지수상승(하락)률의 100%(손익율 -3%~35%)를 지급한다.
하지만 투자기간 동안 KOSP 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35%이상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시 최종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7% 미만일 경우 원금의 97%가 보장된다(문의 1588-4285).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