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른저축은행, 차세대 시스템으로 여신 관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5 18:22

푸른저축은행의 리스크관리는 엄격하기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추구하고 있어 고객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보수 정도 경영을 추구하는 푸른저축은행은 작년 하반기에 시작된 금융위기 속에서도 2008년 12월말 기준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 9.31%, 고정이하여신비율 6.61%를 달성해 8·8클럽의 요건을 충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도입한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체계적인 리스크관리는 물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푸른저축은행은 재테크 상품 관리도 신중하다.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예적금 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푸른저축은행은 정기예금 1년 가입시 연 4.5%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중은행과 비교해 1% 이상 높은 금리로 세금우대 및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는 고객은 고금리에 더한 금리우대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최근 출시한 자유적립식 프리스타일 적금도 기존의 정기적금과 함께 사회초년생 등 종자돈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예금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푸른저축은행 관계자는 “곧 CMA계좌와 같이 보통예금 금리를 차등화해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이체수수료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강화해 월급관리 등 기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5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추광식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롯데캐피탈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이번 참여를 계기로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금융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추광식 대표는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3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