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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부동산금융논문 수상작 모음집 발간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17 10:10

부동산금융硏, 제1회 현상공모전 통해 6편 구성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사장 김기범)은 오늘 `제1회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논문 현상공모전 수상작 모음집`을 발간했다.

지난 1월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인 박정민씨의 `주택가격지수와 연계한 변동금리 모기지의 도입효과`등 수상작 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번에 발간된 모음집은 `주택가격지수와 연계한 변동금리 모기지의 도입효과`(서울대학교 박정민),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대출조건 영향요인 실증분석`(한양대학교 이광민·김종현), `주택담보대출 부실 가능성와 규모에 관한 실증연구`(경희대학교 허연정·김도원·김재화·조윤아), `가구특성에 따른 모기지 상품선택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염철우), `부동산 개발사업 프로젝트 파이낸싱 활성화방안에 관한 연구`(건국대학교 송기범·김성웅·정상·장은지), `지역개발법인 설립을 통한 북한 주요지역 개발전략`(동국대학교 김유리) 등으로 구성됐다.

김기형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연구소장은 "학생들의 다소 거칠지만 패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논문들이 현재의 부동산금융위기 극복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정기적으로 `부동산금융세미나` 개최 및 논문공모전 등 관련행사를 개최해 부동산금융분야에 대한 관심 제고와 국내 부동산금융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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