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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톤 인베스트먼트, 올해의 글로벌 주식운용사로 선정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2-12 10:40

BNY 멜론 자산운용사 (BNY Mellon Asset Management) 그룹의 뉴톤 인베스트먼트 (Newton Investment Management Limited)가 영국의 유력 연금산업 전문지 `프로페셔널 팬션 (Professional Pensions)`이 선정하는 `2008년 전문 투자 매니저 대상` 에서 `올해의 글로벌 주식운용사(Global Equities Manager of Year)` 상을 수상했다.

특히 뉴톤 인베스트먼트는 `올해의 글로벌 주식운용사` 부문 이외에도 `올해의 유럽 주식운용사`, `올해의 영국 주식운용사` 부문 등 총 세 부문의 후보자에 선정되었다. 프로페셔널 팬션이 영국의 기관과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실적, 그리고 혁신적 성과를 선보였다고 인정한 회사를 선정해 각 부분에 상을 수여한다.

이와 관련 뉴톤 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이사 헬레나 모리세이 (Helena Morrisey)는 이번 수상에 대해 “우리가 30년 이상 다양한 시장 상황에 대처하며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뉴톤의 견고한 투자 프로세스 덕분이었다”면서 “기관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인정받아 이처럼 세 분야의 후보에 오른 것은 자산 운용사에게 매우 중요한 업적이며, 요즘과 같은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는 더욱 의미가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BNY 멜론 자산 운용의 한국 지사 원유희 대표 역시 “이번에 작년에 이어 올해의 주식운용사로 선정됨으로써 뉴톤의 글로벌 주식 운용 능력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된 셈”이라면서 “ 한국의 투자자들도 BNY 멜론 자산 운용의 일원인 뉴톤의 뛰어난 서비스와 투자 전문 지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수상은 수년간 뉴톤이 쌓아온 시장 리더쉽을 인정한 업적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기쁘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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