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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험블마스터피스’ 디자인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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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10-2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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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험블마스터피스’ 디자인전
현대카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험블 마스터피스-디자인 일상의 경이’전을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예술의 전당과 공동 주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욕현대미술관의 국내 첫 공식 전시회로 건축 디자인 부문 수석 큐레이터인 파올로 안토넬리가 직접 기획했으며 지난 2004년 뉴욕 첫 전시에서 찬사를 받았다. 전시작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품의 디자인적 의미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구성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생활 속 디자인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고자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게 됐다”며 “전시회를 보고 나면 주위 사물들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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