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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수익성과 안정성 겸비한 신종 연금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0-26 21:59

인덱스UP변액연금보험

삼성생명, 수익성과 안정성 겸비한 신종 연금보험
삼성생명의 교차판매 전략상품은 실적배당형인 변액연금보험에 이같은 인덱스펀드의 장점을 결합한 ‘삼성생명인덱스UP변액연금보험’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시장수익률을 유지하며, 주가 상승시에는 상승분 만큼, 하락시에는 최저지급보증 옵션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상품 형태는 2가지로, 투자실적에 따라 최저보증금액이 늘어나는 다이나믹형과 연금재원을 최저보증해주는 스탠다드형이 있다.

우선 다이나믹형은 비교적 주가 전망이 긍정적이고 적극적 투자성향을 가진 고객에게 적합하다.

고객이 선택한 주기(매 3년 또는 5년)마다 직전 보증금액의 100~120% 범위내에서 당시 적립금을 새로운 최저보증금액이 되므로 투자실적이 좋은 경우에는 최저보증금액이 증가하며, 투자실적이 악화되더라도 직전 최저금액은 유지된다. 단 투자실적이 지속적으로 좋은 경우에도 최저보증금액은 기납입보험료의 200%를 최대한도로 한다.

반면 스탠다드형은 가입자의 연령이 낮고 장기 안정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고객에게 적합하다.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기납입 보험료를, 납입 완료시점부터 10년까지 적립금의 110%를 최저보증금액으로 하며, 이후 5년 단위로 5%씩 연금개시시점까지 최종보증금액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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