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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쌍용화재, 의료비 1억원까지 보장하는 건강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0-26 21:50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

흥국쌍용화재, 의료비 1억원까지 보장하는 건강보험
흥국쌍용화재는 현재 홈쇼핑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는 실속형 건강보험인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을 교차판매 전략상품으로 선정, 판매하고 있다.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시 지급하는 의료비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늘렸고, 통원 치료시 지급하는 의료비 한도를 기존 10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늘려, 갈수록 높아지는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해, 질병 의료담보뿐만 아니라 운전자담보 및 골프담보까지 보장범위를 넓혀 하나의 보험으로 통합보장이 가능하도록 구했다.

일반상해의료비와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및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에 대한 보장을 보험료 부담없이100세까지 연장한 것도 이 상품의 큰 장점이다.

이 상품은 통원 치료시 본인부담 의료비를 통원 1일 최고 50만원까지 실비 보장하며 60세 이전에 사망하거나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등 성인5대 질병에 걸렸을 경우 고액 보장한다.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을 지게 될 경우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하고, 운전 중 사고를 내는 경우에도 형사합의지원금으로 최고 2,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위험에 대한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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