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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 2종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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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8-31 18:47

한국씨티은행은 최고 연 45.46 %(세전) 이자수익이 가능한 ‘한국·홍콩·대만 지수연동예금 1호’와 22.50%(세전)의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1호’를 출시했다.

‘한국·홍콩·대만 지수연동예금 1호’는 한국증권거래소의 시가총액의 약90%를 차지하는 상위 200 종목의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코스피200지수’, 홍콩 증권거래소 시가총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상위 33개 회사의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항셍지수, 대만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들의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MSCI 타이완 지수’에 연동되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또한 개인고객이 지수연동예금 가입과 동시에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에 교차가입할 경우, ‘1년만기 양도성예금증서는 연 7.3%(세전)’, ‘1년만기 정기예금은 연 7.1%(세전)’, ‘6개월 만기 양도성예금증서는 연 6.7%(세전)’, ‘6개월 만기 정기예금은 6.5%(세전)’의 특별 확정금리가 지급된다.

지수연동예금과 특별금리가 제공되는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의 최저가입금액은 1백만원으로, 교차가입시 지수연동예금 가입금액이 특별금리가 지급되는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의 가입금액보다 높아야 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지수연동예금은 만기시 원금 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지수연동예금의 가입은 중도해지 하지 않는 한 원금손실의 위험 없이 기초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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