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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운용, 직접소통 위해 전국 누빈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14 17:44

18일부터 전국 11개 도시에서 무료 투자 설명회 개최

최근 투자자문사에서 자산운용사로 전환하며 펀드 직접판매 제도를 도입,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회장 강방천닫기강방천기사 모아보기, www.assetplus.co.kr)이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투자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바른 투자문화에 대한 에셋플러스의 확고한 운용철학과 주식ㆍ펀드에 대한 투자의 지혜를 직접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는 것.

실제 이번 설명회는 8월 18일 대구를 시작으로 ▲ 19일 포항 ▲ 20일 울산 ▲ 21일 부산 ▲ 25일 거제 ▲ 26일 창원 ▲ 27일 여수 ▲ 28일 광주 ▲ 9월 1일 대전 ▲ 2일 평택 ▲ 4일 파주 순으로 열리며 전회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에셋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도 입장 가능하다. 각 도시 별 설명회 시간과 장소는 홈페이지 및 해피니스센터(1544-7878)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에셋플러스의 박신배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주로 수도권 위주로 진행 돼오던 투자설명회 방식을 벗어나 그간 소외 되었던 지방의 고객과도 직접 소통하겠다는 에셋플러스의 의지"라며 " 투자설명회를 통해 올바른 펀드 투자문화를 전파하고 에셋플러스의 투자철학과 가치를 알려드리는 소중한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998년 IMF당시 종자돈 1억으로 1년 10개월 만에 156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잘 알려진 증권가의 `마이다스의 손` 강방천 회장이 이끄는 자산운용사로 잘 알려져 있다. 강방천 회장은 이번 설명회 기간 중 일정구간은 직접 자전거를 타며 이동할 예정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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