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화재배상책임담보특약’ 출시

이재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5-22 15: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서태창)은 22일 자기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이웃에 피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화재배상책임담보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실화책임법이 헌법불합치 및 적용중지 결정을 받게 되자 시장의 수요를 예측하고 신속하게 상품개발에 착수했다.

이 특약은 신규로 화재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은 가입 시 해당 특약을 선택하면 되고, 이미 화재보험에 가입해 있는 경우에는 특약만 추가하면 동일하게 보장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400평 규모의 사무실이 보상한도액 3억원으로 가입할 경우, 연간 보험료가 3,000~5,000원 정도로 저렴하며, 화재로 인한 손해배상금뿐만 아니라 손해방지비용, 소송비용, 변호사비용, 중재비용, 공탁보증보험료 등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