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준금리 인하 기대 4월 채권시장 강세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08 10:20

4월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한국증권업협회가 발표한 `4월 채권시장동향`에 따르면 4월 채권시장은 경기둔화에 따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환율 및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채권수익률이 하락하고, 거래량과 발행규모가 전월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고채 3년물의 경우 전원 5.10%에서 4.88%로 22베이시스포인트 하락했다.

채권 장외거래량은 245조1,000억원으로 전월대비 8조1,000억원이 늘어 3.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량은 11조 6,708억원으로 전월대비 3,855억원 늘었으며, 기관투자자의 채권 장외 순매수는 30조 5,612억원으로 전월대비 5조 8,276억원 증가했다. 외국인은 전월대비 1조3511억원 늘어난 6조1,268억원어치 장외순매수했다.

한편 채권발행 규모를 보면 총 48조2,000억원으로 전월대비 5조2,000억원이 늘었다.

부문별로는 통안증권 발행 18조8,000억원(전월대비 +9,000억원), 은행채 16조8,0000억원(+7조6,000억원) 등이었으나 회사채의 경우 발행 2조원으로 전월대비 3조7,000억원이 감소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