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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김포농협, 내실정책으로 경제사업실적 690억원 달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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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3-19 20:32

신김포농협, 내실정책으로 경제사업실적 690억원 달성
2007년 한해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고유가 등, 여러모로 악재가 많았다. 이러한 여건속에서도 신 김포농협은 농업인의 실익과 권익 증대에 박차를 가했고 큰 규모의 경제사업 실적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신김포농협은 농산물 유통사업의 방향을 생산위주에서 고품질 유통중심으로 변경하여 우수브랜드로 선정됐다.

또한 농산물 판로개척 및 농가의 실익에 기여하고자 ‘김포배’ 수출에 주력한 결과 ‘50만불수출탑’을 달성했다. 더불어 실적위주의 사업은 지양하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영농자재의 원스톱쇼핑 체계 구축 및 주문배달 서비스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농축산물 판매 160억원, 영농자재 공급 109억원, 마트상품 공급 158억원, 가공사업 155억원 등 총 690억원의 경제사업 실적을 거양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양성과 농가가계비 지원을 위해 ‘신김포농협 장학재단’을 설립, 20억원의 출연금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교육지원사업의 토대를 구축했다.

더불어 농업인 조합원 자녀의 대학교 신입생 학자금지원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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