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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상해·질병 실손의료비 중점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5 21:43

프로미라이프 롱런인생보험

동부화재, 상해·질병 실손의료비 중점 보장
동부화재의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롱런인생보험’은 평균수명 연장에 따라 상해와 질병사망담보의 가입연령을 기존의 만 65세에서 만 70세로, 기타질병담보의 가입연령을 만 60세에서 만 65세로 확대했다.

또한 고객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플랜을 제공, 실질적인 고령층에 대한 질병, 상해, 의료비 중심의 보장플랜인 ‘Wine플랜’과 상해와 장례서비스 위주의 ‘상조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Wine플랜은 다시 질병입원의료비 1000만원이 55세까지 무진사로 지급되는 White5580플랜과 질병입원의료비 5백만원이 60세까지 무진사로 지급되는 Red6080플랜 및 자유설계형으로 나뉘어진다.

또 질병 및 상해사고로 발생하는 모든 의료비 본인 부담분을 보장, 질병으로 입원치료시 의료비 본인부담분을 최고 3천만원까지 100% 지급하며, 질병으로 통원치료시에도 통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보상한다.

새로운 부가서비스도 도입해 간병사 제공이 가능한 간병사 소개서비스와 토탈 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장례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병사 소개서비스의 경우 공신력있는 YWCA와의 제휴를 통해 간병사를 연결시켜주며, 장례제휴서비스는 장례전문기업인 효원상조와 업무제휴를 통해 제공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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