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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은퇴후 매년 건강연금 지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53

‘교보큰사랑CI보험’

교보생명, 은퇴후 매년 건강연금 지급
교보생명이 ‘교보큰사랑CI보험’을 통해 고객들의 은퇴후 건강관리와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의 장수(長壽)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는 이 상품은 일반적인 CI보험이 치명적인 질병이 발생하거나 사망해야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데 반해, CI보험의 기본보장은 물론 은퇴 이후 노후목적에 따라 다양한 자금운용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교보큰사랑CI보험은 치명적 질병 발병시 고액의 치료보험금 선지급을 통해 병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대한 경제준비가 가능하며, 사망시에도 충분한 보험금을 통해 유가족의 생활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80세 전에 치명적 질병이 발생할 경우에는 치료자금과 생활자금 등을 미리 받아 질병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은퇴 후에는 건강축하금과 건강연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중도인출과 연금전환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노후의 은퇴설계에도 보탬이 되도록 했다.

한편 목돈이 필요할 경우 적립금의 중도인출이 가능해 보험계약대출과 달리 이자부담이 없으며, 80세 전에 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면 적립금을 연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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