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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한화코리아챈스플러스 증권투자회사1호’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8 10:20

채권과 공모주 system을 통한 분할매매투자로 수익 추구

한화증권은 29일부터 채권 및 채권관련파생상품에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면서 공모주와 system을 통한 분할매매투자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한화코리아챈스플러스 증권투자회사1호’를 판매한다.

‘한화코리아챈스플러스 증권투자회사1호’는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면서 공모주와 system을 통한 주식분할매매투자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채권에 40%이상, 공모주에는 5%이하 투자하며, 분할매매 system을 통해 대형주와 배당주 위주로 25%이하 투자한다.

일단, 채권투자는 투자등급 이상의 안정성 높은 자산에 투자해 금리목표 대비 일정부분의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공모주투자는 기관배정물량을 바탕으로 청약 후 목표수익률 달성시 매도하는 전략으로 안정적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여기에 시스템 매매에서는 업계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한화투신운용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저평가된 대형주/배당주 종목을 선정하고 자동매매시스템 운용으로 시장상황에 영향을 덜 받으면서도 변동성을 이용하여 꾸준한 수익을 얻고자 하는 상품이다.

현재 주식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운용사는 한화투자신탁운용이며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 90일미만 중도해지 시 이익금의 70%의 환매수수료를 지급해야한다. 한화증권 전지점에서 판매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화증권 전지점 및 이지콜센터(1544-8282)로 하면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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