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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은, 법인고객 전화마케팅 공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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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6-07 22:20

행장 지역본부장 기념일 손수 접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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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7일부터 법인 우수고객들의 창립일이나 개교 기념일 등에 축하인사 전화를 하는 마케팅에 나섰다.

전화 마케팅에는 은행장과 지역본부장이 직접 수화기를 든다. 1300여 법인우수고객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고객만족과 고객 로열티를 높이려는 심산이다.

이장호 행장은 이날 “고객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나 작을지언정 고객을 위한 정성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근감으로 대할 때 감동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또 “우리의 소중한 자산은 고객이며, 부산은행이 고객에게 감동을 파는 은행으로 거듭나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고객감동 실천 프로그램인 ‘NEW START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월 ‘고객 섬김의 날’을 정해 월별 테마에 따라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 =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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