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YES24 제휴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9 10:59

삼성카드, YES24 제휴카드
독서를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한 도서 구입 전용 카드가 출시됐다.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유석렬)는 국내 최대 인터넷 서점인 YES24(주)(대표 정상우)와 제휴를 맺고 `YES24-삼성카드`를 발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책 읽기를 즐기거나 도서 선물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도서 구입 전문 맞춤 카드로 YES24에서 제휴카드로 이용한 금액에 대해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책을 포함해 음반,DVD,화장품 등 YES24에서 구입할 수 있는 품목에 대해서도 구입금액에 따라 최대 6% 할인(5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 할인)및 1%의 보너스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특히 YES24는 보너스클럽 가맹점으로 되어 삼성카드 보너스포인트를 소지하고 있는 회원의 경우 적립된 포인트로도 구입할 수 있다.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 및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등을 통해 신청 할 수 있고, 삼성애니패스 포인트, 지앤미 포인트, 마이키즈 플러스, T클래스카드 등 4종류의 카드로 우선 발급되며, 첫해 연회비는 면제된다.

한편 삼성카드는 제휴 기념으로 YES24에서 기증한 1000여권의 도서를 장기 입원 어린이 환자들이 공부하는 어린이 병원 학교 도서관에 기증하여 소아 환자들의 학업을 돕기로 했다.

제휴를 담당한 삼성카드 관계자는 "국내 최대 온라인 인터넷서점 YES 24와의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고객은 도서를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양사는 회원 및 취급고 부문에서 제휴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