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IG 손해보험, 레저전문보험으로 폭넓은 담보 눈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1 20:47

‘자유시대상해보험(레저형)’

LIG 손해보험, 레저전문보험으로 폭넓은 담보 눈길
‘자유시대상해보험(레저형)’은 레저 전문 보험으로, 주5일 근무제와 각종 레포츠 동호회 증가에 따라 다양한 취미생활이나 운동,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필수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말 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고 1억원(평일사고 3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축구, 야구, 요트, 골프, 태권도 등 33가지 상해사고 발생시 최고 1억5000만원을 보상하는 것도 레저보험의 명성에 걸맞는 특징 중 하나이다.

이밖에 일상에서 발생하는 일반상해에 대해서도 최고 5000만원 지급은 물론 임시 생활비로 하루 1만~3만원을 지급한다. 각종 운전자 관련 담보도 폭넓게 구비돼 여가활동의 필수인 자동차사고시에는 형사합의금(1000만원)과 벌금(2000만원)을 담보하고, 차량가동 불능 사고에는 긴급비용으로 10만원을 지급해 주기도 한다.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보장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보험기간은 5년, 10년, 15년 등 3가지로, 월 납입보험료는 10년만기 상품가입시 6만원이다.

자유시대상해보험과 함께 LIG손보의 해외여행보험과 골프보험도 특화형 주말 나들이 보장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의 경우 여행중 사고가 나거나 병에 걸렸을 때 병원비는 물론, 통역과 변호사 등을 무료로 알선해준다. 특히 환자가 혼자일 경우 가족과 친지가 방문할 수 있도록 항공권도 제공해 준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