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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주말운전은 물론 일반상해도 ‘OK’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1 20:47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운전자보험’

동부화재, 주말운전은 물론 일반상해도 ‘OK’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운전자보험’은 운전중 발생하는 사고피해는 물론 일반상해도 보상하고 있어 자동차보험의 사각지대를 ‘올커버’하고 있다.

또한 주5일 근무와 관련해 주말의 범위를 금요일까지 확대해 주말나들이 보장상품으로 손색이 없다.

실제로 이 상품은 신주말 운전중 무보험·뺑소니차로 인한 80%이상 휴유장해 발생시 최고 5억원 지급해 생존시 보장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A-1형 가입시에는 최고 5억원의 소득보상자금과 사망보험금, 후유장해보험금, 의료비, 입원비, 생활유지비 등을 보장하고, 부부형에서 배우자의 보장내용을 피보험자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어 고보장은 물론 보험료 절감효과까지 얻을 있는 상품이다.

이외에도 생명보험에서는 보상되지 않는 최고 2000만원의 인사사고 형사합의지원금과 벌금은 물론 방어비용(변호사비용)과 자동차보험할증지원금, 교통사고위로금 등을 보상하고 있다. 영업용운전자에 대해 업계최초로 형사합의원금을 2000만원까지 보상하는 것도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운전자보험의 특색이다.

한편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운전자보험는 보장한도와 보험료 수준은 물론 만기환급금까지 고객이 형편에 따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으며, 만기가 되면 만기환급금을 받아서 신차구입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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