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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TV광고 두번째편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6-05-01 20:50

“좋은카드 하나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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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TV광고 두번째편
비씨카드가 ‘비씨체조’ 광고시리즈의 두번째 편을 지난 1일부터 방영중이다.

‘충동구매 안돼’라는 주제로 선보인 1편에 이어 후속편에는 연예인 현영씨가 출연해 ‘좋은카드 하나만 쓰기’라는 주제로 코믹한 체조를 선보였다.

오달수에 이어 현영이 후속편에서 선보일 ‘좋은카드 하나 쓰기 동작’ 은 여러개의 카드를 쓰지 말고 하나의 카드만 사용해 신용카드가 주는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자 라는 현명한 카드사용 방법의 메시지를 담았다.

비씨카드는 6월에는 또다른 새 모델을 내세워 ‘비씨체조’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세번째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카드소비를 유도하는 기존 카드광고와는 달리 충동구매를 자제해 합리적으로 카드를 쓰자는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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