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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캐피탈 메인터넌스 오토리스 본격 영업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16 20:04

대우캐피탈(대표이사 강상윤)이 메인터넌스 오토리스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메인터넌스 리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캐피탈은 14일 새롭게 메인터넌스 오토리스 출시를 통해 국내 오토리스 시장에서의 선두위치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캐피탈의 메인터넌스 오토리스는 기존 리스사들이 단순히 운용리스에 부가서비스를 더해왔던 개념을 탈피하여, 최대한 이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갖춘 상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우캐피탈이 지난해 아주그룹의 핵심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아주그룹이 가지고 있는 오토관련 계열사인 아주 오토 렌탈(AVIS 렌터카), 아주 오토 서비스(전국차량정비체인망), 자마이카(중고차 유통회사), 아주오토리스 등과 함께 서비스 영역을 최대화하여 이용자 중심의 독보적인 메인터넌스 리스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대우캐피탈의 메인터넌스 오토리스는 승용차 및 승합차는 물론 화물, 버스 및 특수차량까지 가능하여, 특히 법인 사업자의 경우 차량 전체의 아웃소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늘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차량 상태가 유지되도록 전국적인 정비 서비스망(400여개)을 통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정비서비스가 가능하며, 24시간 고장수리, 사고처리, 검사, 긴급출동, 견인 등의 고객 서비스망도 갖췄다.

메인터넌스 리스 기획팀의 심승민 팀장은 “미국, 일본의 경우 점차 메인터넌스 오토리스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메인터넌스 리스의 편리함 및 전문성 등이 인식되면서 수요층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며 “대우캐피탈 메인터넌스 오토리스는 국내 및 수입 승용차는 물론, 타사에 없는 화물차 및 특수차량 등 모든 차량에 대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과 전문화된 전국적인 정비 서비스망 등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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