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 테디베어 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13 15:50

LG카드, 테디베어 카드 출시
LG카드(사장 박해춘, www.lgcard.com)는 13일 20~30대 초반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감성마케팅의 일환으로, LG테디베어 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테디베어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궁`의 소품으로 활용된 바 있다.

고객들은 테디베어 인형이나 이 캐릭터가 새겨진 T셔츠를 구입하는 것처럼 테디베어의 다양한 캐릭터가 형상화된 신용카드를 가질 수 있게 됐다.

‘LG 테디베어 카드’는 제주 테디베어 박물관 무료입장(본인)과 코엑스몰, 명동에 소재한 앤스가든과 바닐라시즌스 두 곳의 테디베어 매장에서 3만원이상 구입시 5%할인 및 3개월 무이자 할부(5만원이상) 서비스가 제공된다.

월 1회 `테마가 있는 테디베어(5월의 신부 테디베어 등)`를 회원전용으로 특별제작해 추첨증정하고, 드라마 궁의 테디베어를 디자인한 제주 테디베어 뮤지엄 디자인 연구소(TBMDI) 소속 디자이너를 초빙한 테디베어 인형만들기 강좌도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카드 출시기념으로 6월부터 해당카드로 제주테디베어 박물관 및 캐릭터 숍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테디베어 기념품을 증정한다. 6월말까지 15만원 이상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1등(2명) 50만원 상당의 대형 테디베어 △2등(10명) 10만원 상당의 테디베어 패키지 △3등(50명) 5만원 상당의 테디베어 생활용품 △행운상(300명) 컬리 브라운 테디베어 등이 제공된다.

테디베어카드는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80원 적립서비스 △현대·롯데·신세계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롯데월드·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할인 △LG스포츠(야구농구축구) 할인 및 무료 입장 △유명공연 할인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기본적으로 주어진다.

LG카드 관계자는 “캐릭터 상품에 관심이 많은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번 테디베어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소재의 특화된 카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