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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사업부제 도입

홍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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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27 14:33

시스템 효율화와 스피드 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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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7일 ‘사업부제 도입’을 위해 조직 변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변경은 책임경영체제 구축과 영업 부문별 전문성 제고를 통해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현 조직을 8개부문으로 나누고 부문장 체제를 도입키로 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올해를 책임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대표이사에게 집중된 권한을 각 부문에 대폭 이양, 탄력적인 조직운용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시스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스피드 경영을 보다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각 부문 및 부문장은 다음과 같다.



■ 미래에셋증권

리테일사업부문 : 서유석닫기서유석기사 모아보기(徐 柳 錫) 상무

법인사업부문 : 최경주(崔 敬 周) 부사장

IB사업1부문 : 이구범(李 九 範) 부사장

IB사업2부문 : 방근석(方 根 錫) 상무

자산운용사업부문 : 김재식(金 在 植) 상무

영업지원부문 : 김병윤(金 炳 潤) 부사장

경영지원부문 : 변재상(邊 在 相) 이사

퇴직연금부문 : 조한홍(趙 漢 弘) 부사장



홍승훈 기자 hoo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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