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맛집 정보 제공 서비스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3-09 10:49

삼성카드,맛집 정보 제공 서비스 실시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柳錫烈)는 삼성카드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맛집을 소개하고 각종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제공 음식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맛多맛多’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맛多맛多’ 서비스는 기존 맛집 안내사이트에 추천한 맛집정보가 광고 또는 제휴 등에 의해 일부 실제 맛집 정보와 차이가 많아 고객들이 낭패를 본다는 지적에 따라 맛있는 음식점은 입소문으로 방문객수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 매출금액이 아닌 매출건수 기준 매월 삼성카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을 모아서 소개해 준다.

특히 음식점 상호 옆에 전월 삼성카드 이용건수를 표시하여 신뢰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며, 보너스 포인트 적립과 할인 쿠폰, 경품 등을 제공하는 음식점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맛多맛多’는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 內 에 개설되며, 플래쉬 애니메이션을 통해 ‘맛집 정보’, ‘특별혜택(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 제공 가맹점’ 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지역별, 테마별, 대표메뉴별 검색이 가능해 개인 기호와 식사 목적에 따라 맛집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장 부서모임▲가족모임▲기념일▲접대성 회식 등 테마에 맞추어 맛집을 검색할 수 있으며 메뉴와 약도 등 가맹점의 상세 정보, 사진 정보와 이용고객의 맛집 체험기 등도 함께 제공된다.

`맛多맛多’ 서비스에는 삼성카드 제휴 요식업서비스 및 가맹점도 소개되는데 삼성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선정한 품격있는 우수 외식 업체 ‘AT(Art&Taste)Club’, 아멕스카드 고객을 위한 ‘아멕스 디너클럽 서비스’, 티클래스 고객을 위한 ‘티클래스 맛집 예약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방문 후기, 원조 맛집 정보도 제공된다.

삼성카드는 맛多맛多 오픈 기념으로 5월 8일까지 고객이 직접 AT Club 가맹점을 선택, 3군데 이상 방문할 경우 최고 보너스포인트 2만점을 적립해 준다. 또한 4월 30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섹션 명칭 맞추기 퀴즈’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PAVV TV(1명), 여행상품권(2명), 베니건스 외식 상품권(20명), 보너스포인트 5천점(200명) 등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소득 수준 증가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고객들의 맛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신뢰할 만한 맛집 정보를 원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맛다맛다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으며, 고객에게 객관적인 맛집 정보를 제공해, 우수 가맹점은 간접적인 홍보 효과, 삼성카드는 매출 증대 등 고객과 가맹점 삼성카드가 모두 만족할 만한 우수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