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주식, 채권형 등 펀드로 유입된 총 자금이 9조1927억달러로 집계됐다. 2004년말 8조1069억달러에서 13개월만에 1조858억달러가 늘어 사상 처음으로 9조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미국의 펀드 수탁고는 지난 90년 1조652억달러에서 98년 5조5252억달러, 04년 8조1069억달러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유형별 자금유입현황을 보면, 주식형이 317.9억달러의 자금유입을 기록하며 최대를 보였다. 특히 주로 해외에 투자하는 펀드에 235.5억달러의 자금이 유입, 달러약세 기조에서 환차익 등을 노리는 펀드로의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혼합형펀드와 MMF는 1월에 각각 1억700만달러, 39.5억달러의 자금유출을 기록했다.특히 MMF의 경우 기관MMF는 88.6억달러의 유출을 보인 반면 개인MMF는 49.1억달러의 자금유입을 나타내며 대조를 보였다.
또 미국 톱10 자산운용사의 전체 수탁고 비중은 48.1%로 증가추세를 이어갔고 이 가운데 톱3 운용사의 비중은 35.1%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 톱10 자산운용사의 수탁고 비중은 미국보다 높은 60.1%를 차지한 반면 톱3 자산운용사 비중은 26.8%로 미국보다 낮았다.
<유형별 순자산 추이>
(단위 : USD십억, %, 개)
(자료 : 자산운용협회)
홍승훈 기자 hoony@fntimes.com
















![[머니무브 2026]“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5500100248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DCM]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103190214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