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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레이디카드 2종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20 21:44

LG카드, 레이디카드 2종 출시
LG카드(대표:박해춘, www.lgcard.com)가 자사의 대표 상품인 `레이디카드`의 요식업체, 놀이공원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서비스 확대 등 생활밀착형 할인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라이프 스타일과 연령대에 따라 젊은 여성을 위한 `LG 영 레이디 카드`와 최고를 지향하는 여성을 위한 `LG 레이디 플래티늄 카드` 등 "레이디카드 3종 세트"를 출시한다.

30∼40대 실속있는 여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LG레이디카드` `LG레이디 카드`는 알뜰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주요 3대 백화점과 7대 할인점의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G마켓 전품목 최대 4% 할인 및 GS홈쇼핑 이용시 3% 할인 또는 5천원 할인, YES24, 종가닷컴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요식 및 레저 서비스를 대폭 추가하여, 베니건스, 카후나빌, 스무드킹, 자바커피 20% 할인과 스테프핫도그 10% 할인 및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캐리비언베이 입장료 30%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밖에도 건강에 관심 있는 여성들을 위해 캘리포니아 휘트니스센터 15% 할인, 뷰티플렉스 및 LG생활건강 매장 이용시 LG생활건강 멤버쉽 포인트 7% 적립과 피부관리 업체인 비너스코리아와 필렉스 스킨&바디 이용시 20%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원의 대부분이 육아에 관심있는 30∼40대 주부들인 점을 착안하여 유아복 쇼콜라/오시코시 10% 할인 서비스 및 온라인 육아용품 쇼핑몰인 아이맘(www.i-mom.co.kr) 쇼핑몰에서 5% 추가할인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Silver 7.000원 / Gold 12,000원이다.

20∼30대 젊은 감각의 여성을 위한 여가중심형 `LG Young 레이디 카드` `LG 영 레이디 카드`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20∼30대 미혼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레이디카드의 기본서비스 외에 온라인 영화예매 업체인 맥스무비와 인터파크 영화 예매시 최고 4천원(본인 2천원,동반 1인 포함) 할인과 인터파크 공연 프리미엄 멤버쉽 무료가입 서비스(3만원 상당)를 제공하며, 음악 Down-Load사이트인 쥬크온 이용시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실속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LG카드 홈페이지 내 웨딩서비스(☎1566-8530)를 신설하여 웨딩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웨딩 관련 업체별 최고 50%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혼수장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회비는 일반 레이디카드와 동일하다.

프리미엄 여성들을 위한 `LG Lady Platiunm 카드` 사회적인 직위를 고려, 최고를 추구하는 여성 회원들을 위한 `LG 레이디 플래티늄 카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연회비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저가형(연회비 2만원)으로 출시되었다.

`LG 레이디 플래티늄 카드` 회원은 Lady카드의 모든 혜택을 기본적으로 제공 받으며, T.G.I.F/ 씨즐러/ 베니건스 등의 요식업체에서 20% 할인 혜택과 명품 영화관인 롯데 시네마 샤롯데관에서 1회 최고 1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골프장 인터넷 무료 부킹 서비스와 항공 마일리지 적립을 원하는 회원은 추가 연회비 1만원 추가시 1,500원당 1마일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LG레이디 플래티늄 카드`는 비자 플래티늄 서비스인 밀레니엄 서울 힐튼,리츠칼튼,노보텔 등의 호텔에서 무료 Valet Parking 및 롯데,동화,워커힐,파라다이스, SKM등의 면세점에서 최고 15%할인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

LG카드 관계자는 "최근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가정 내 경제력 주도권이 향상되면서 여성의 소비지출 규모가 증가하고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어 여성 고객을 세분화하여 서비스를 차별화 시킨 신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Up-Grade된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한 맞춤형 상품 으로 세계 최고의 여성 전용카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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