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뱅크타운 경영권 방어 `한 숨 놓여`

신혜권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2-16 10:4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최근 뱅크타운과 이니텍 경영권 공방을 놓고 핵심 이슈로 떠올랐던 퇴사자의 3.8%에 대한 지분 소유권 소송이 소 취하로 뱅크타운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최근 뱅크타운 퇴사자로 이니텍에 지분을 매도했다고 주장하는 3.8%의 지분 소유자들이 개인적인 사유로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8%의 지분은 의결권을 상실, 뱅크타운은 이니텍이 확보한 46.5%보다 많은 48.5%를 보유하게 돼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신혜권 기자 hksh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