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 오페라ㆍ뮤지컬 할인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14 17:07

LG카드, 오페라ㆍ뮤지컬 할인 이벤트
LG카드(대표 박해춘, www.lgcard.com)는 오페라 `투란도트`, 뮤지컬 `아이다` 등 유명공연을 10~20%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는 오페라 ‘투란도트’의 관람권을 15%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LG카드 단독으로 진행되며, 컬쳐·플래티늄 회원에게는 특별히 20% 할인이 적용된다.

LG아트센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아이다’ 의 관람권도 2월 공연에 한해 전회원들 대상으로 10% 할인 해준다. 이밖에도 4월 5일부터 9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관람권과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뉴서울 오페라단의 ‘2006 신춘음악회’ 관람권도 각각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플래티늄 회원인 경우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LG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LG카드 관계자는 “문화예술 전용 프로그램인 올 댓 컬쳐(All that Culture)의 활성화를 위해 국립오페라단, 유니버설발레단 등과 제휴했다"며 "시즌별 테마에 맞는 콘서트 및 공연을 선정해 회원 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우수회원에게는 공연 초청이벤트 및 라운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