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노틸러스효성, 고객별 맞춤전략으로 점유율 확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22 21:03

노틸러스효성은 새 화폐 기기 개발에 역량을 집중, 금융권의 신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품질 및 서비스 강화를 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권 대응 관련 고객별 맞춤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으로 오는 4월 고객의 요구에 맞게 차별화 된 신권 대응기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신권 대응 관련 고객별 수요 집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틸러스효성은 생산 능력을 모두 가동해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미진입 고객에 대해서는 지로공과금수납기 등 신규 아이템을 통한 접점 확보로 영업 채널을 확보한다는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노틸러스효성은 100여명의 금융자동화기기 전문 연구 인력을 갖춘 자체 연구소와 선진화된 생산라인과 국제 수준의 품질관리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생산 규모의 금융자동화기기 전문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대규모 물량 요청에 대해 적기 공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노틸러스효성은 자부하고 있다.

이외에도 노틸러스효성은 해외 사업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틸러스효성의 ATM은 미국 비금융권 시장 점유율 40%를 확보해 미국 내 전체 ATM 공급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씨티뱅크와 NYCB(뉴욕커뮤니티뱅크) 등 미국 대형은행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노틸러스효성은 향후 해외 우수 파트너를 더욱 확충하고 금융권용 핵심 시장에 제품 라인을 완비, 시장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다. 현지 영업인력 충원도 준비 중이다.

올해에는 아웃소싱 사업도 본격화 할 예정이다. 메이저 은행의 아웃소싱 서비스 공급사례를 확보하고 적극적으로 고객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이밖에도 노틸러스효성은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자동화기기 감시·운용을 위한 최신 시스템과 설비로 24시간·365일 안정적인 ATM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OC(ATM운영센터)를 구축하는 등 ATM 아웃소싱 사업체계를 확립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2027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300명 선착순 모집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2027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영등포구는 오는 11월 2일부터 '2027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학별로 다른 정시 전형 방식과 수능 성적 반영 기준을 안내하고, 수험생들의 맞춤형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2027학년도는 현행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입시다. 대학에 따라 수능 성적 외에 학생부와 출결을 반영하거나 복수의 점수 산출 방식 중 지원자에게 유리한 결과를 적용하는 등 전형 기준에 차이가 있다.◇ 우연철 진학사 소장 강 2 최은하 마포구의장, 사회연대경제 포럼 참석 최은하 마포구의회 의장이 사회연대경제 포럼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최은하 의장은 최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 마포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한송이·허디모데 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포럼은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시대, 마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 기본법과 통합돌봄의 연계, 사회적 금융의 역할,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 등을 놓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최 의장은 포럼 참석자들과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회연대경제가 주민의 삶과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 3 증권사, 임직원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완전판매 문화 정착 속도 증권사들이 임직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높이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내부 교육과 점검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와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보호를 영업 현장 전반에 정착시키려는 취지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전 임직원에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향을 담은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발송하고,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과 소비자보호 자가점검, 완전판매 자가진단 등을 진행한다.진단 결과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 오답 유형별 교육자료와 실무 가이드를 제공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