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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합병 1주년 사은행사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03-11-29 20:40

정기예금 1년제 0.2% 우대 최고 4.6%

하나은행(www.hanabank.com)은 옛 서울은행과의 합병 1주년을 맞아 정기예금 1년제 가입고객에게 0.2%의 우대금리를 주고, VIP고객을 콘서트에 초대하는 등 다채로운 사은행사를 갖는다.

우선 오늘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과 기쁜날 정기예금의 1년제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0.2%의 보너스금리가 적용돼 1억원 이상인 경우 4.6%, 1천만원 이상 4.5% 등 높은 금리를 준다.

하나은행은 또 문화마케팅으로 VIP고객 2400명을 초청해 ‘BIG 3 콘서트’를 연다. 16일 센트럴 시티에서 열리는 공연에는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등이 출연하고 김승유 행장도 참석한다.

하나은행은 이밖에 우수기업고객의 경영자 1400명을 뮤지컬 ‘켓츠’에 초대하고,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국민관광상품권을 경품으로 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합병기념으로 판매한 기쁜날 정기예금의 만기도래분을 재유치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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