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투증권, 채권형 ELS 2개 펀드 수익률 조기 확정

김재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10-17 09:4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대투증권이 최근 주가상승에 힘입어 지난 4월 29일 발행한 `인베스트지수연동30 후순위V-1호(설정액 365억)`와 `사모지수연동30 후순위V-1호(설정액100억)`가 지난 16일 각각 연 8%와 연 7%의 수익률을 조기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상품은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최소 2%의 수익을 보존하는 안정형 상품으로 KOSPI 200 기준지수가 만기전 한 번이라도 30% 이상 상승시 일정수익을 확정하는 넉아웃형으로 설계된 상품이었으며 투자자는 만기일인 2004년 4월 29일 이후 원금과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대투증권은 이번 상품들을 포함 지난 4월 발행된 펀드중 총 4개의 펀드(설정액 1021억원)가 연 7% 이상의 수익률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김재호 기자 kj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