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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에이라인 영상1호 투자조합’ 5억 투자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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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6-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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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닫기이재웅기사 모아보기)은 강제규 필름 등 국내 유수 영화사에서 설립한 신생 배급사 A-LINE을 지원하는 ‘A-LINE 영상1호 투자조합’에 투자하고, 미디어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A-LINE은 KTB엔터테인먼트, 강제규필름, 에그필름, 삼성벤처투자가 영화제작, 배급 및 영상펀드 공동조성을 위해 설립한 신생 배급사.

이번 투자는 ‘A-LINE 영상1호 투자조합’에 다음이 조합원으로 참여, 5억원을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음은 투자영화에 대한 공격적인 온라인마케팅과 다양한 영화콘텐츠를 활용, 다음영화의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산업 투자를 통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자회사인 미디어2.0, 오이뮤직과 함께 DVD, OST제작판권, VOD 선방영권과 같은 부가판권에 대한 사업 다각화도 꾀할 수 있게 됐다.



주소영 기자 js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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