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내기업 해외증권 대리업무 계약 급증`- 증권예탁원

임상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4-02 10:5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증권예탁원은 2일 국내 기업들이 해외전환사채(CB)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늘리면서 해외증권 대리인업무 계약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예탁원은 해외증권 대리인 계약사가 지난 99년 43개였으나 2000년에는 69개사와 계약을 했으며, 지난해에는 168개사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예탁원은 국내기업이 해외CB나 해외BW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때 발행기업을 대신해 외국투자자의 권리행사를 접수해 처리해주고 있다.

예탁원은 이날 코스닥등록기업인 우진코리아와 300번째로 해외증권 대리인 계약을 맺었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