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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변액보험` 도입 진통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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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9-1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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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오는 17일부터 기존 신한비자카드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분산된 서비스를 통합한 `신한 爲(WE)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개인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일반회원 8천원, 특별회원 1만3천원 등의 연회비를 내야한다.

신한 위카드는 카드 이용실적 뿐아니라 은행 예금.대출, 외환, 수익증권거래, 급여.공과금 이체, OK폰 신규가입, 인터넷뱅킹 신규가입, 증권위탁계좌.어음관리계좌(CMA) 거래 등이 모두 포인트로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매월 10만원 이상(현금서비스.일반구매.할부구매 포함)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복권 추첨권을 부여해 당첨자 10명에게 100만원씩, 1천명에게 1만원씩을 각각 지급한다.

이 밖에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와 영화관람.롯데월드 이용.자동차 경정비.현대정유 주유 등의 할인서비스가 다양하게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이와 함께 카드출시 기념으로 11월 30일까지 신규가입 회원 연회비 1년 면제, 추첨을 통한 경품 제공 등의 이벤트도 벌인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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