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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사이버 인덱스"" 상품 판매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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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6-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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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KOSPI 200지수와 유사한 가격움직임 및 투자성과를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상품을 운용하는 "대신 불 사이버인덱스 주식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식투자신탁은 전체시장에 대한 분산투자가 가능해 종합주가지수에 연동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성향에 적합하며 사이버거래로 운용되기 때문에 거래수수료 등 거래비용이 절감되고 적극적인 차익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소 투자기간은 90일 이상이고 펀드는 주식 80%이상, 채권 및 유동성자산 20%이하, 파생상품 15%이하로 구성된다. 투자기간이 9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지불해야하며 가입대상과 투자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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