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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패밀리 국공채 펀드 판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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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10-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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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4일부터 국공채형 펀드인 `패밀리 국공채형 추가금전신탁`을 판매한다.

만기가 1년이상, 최저가입금액이 10만원 이상인 이 펀드는 주식이나 회사채, CP(기업어음)가 아닌 우량한 국채와 공사채에만 운용돼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기업은행은 설명했다.

아울러 2천만원까지 세금이 우대되고 신탁수수료율도 0.6%로 기존 채권형 신탁(1.0%이상)보다 저렴하며 1년이 지나면 중도해지 수수료도 면제된다.



박준식 기자 impark@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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