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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 스마트자동차 보험 시판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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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9-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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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는 운전자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대신 보험료가 기존 자동차보험보다 20~30%가 높은 `스마트자동차 보험`을 오는 9월 중순부터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사고시 운전자는 간병지원금으로 최고 100만원, 건강유지지원금으로 50만원을 지급받는다.또한 일정액의 추가분만 내면 지정진료비로 1인당 300만원 한도의 보험금을 받고, 부득이 상급 병실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입원료차액보험금이 신설됨에 따라 30일 한도로 300만원 한도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차량손해의 경우에도 출고 1년 미만 자동자가 완전히 부서지는 경우(80%초과 전손)에는 감가상각없이 신차가격으로 보상받는다.

이 스마트자동차 보험에는 승용차 전 차량과 개인소유의 10인승이하 승합자 및 1톤이하 화물차도 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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