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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8-25 13:08

27일 뚝섬 체육공원外 보조구장

동양화재(대표이사 사장 정건섭)는 생활체육 서울시 축구연합회와 함께 2002년 월드컵 붐조성과 생활체육축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동양화재 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제4회 대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조기축구를 중심으로 진정한 생활축구의 강자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 25개구 30대 선수만 총출전하는 대회로, 박진감있는 경기가 예상돼 유일 나들이 가족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을 앞두고 동양화재는 다양한 볼거리와 완벽한 대회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특히 고적대 퍼레이드 등으로 어우러질 입장식 행사는 대회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화재는 아울러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념품 증정을 비롯한 풍성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며, 참가선수들과 가족 그리고 관전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한마음 축제의 장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대회개요

대회명 : 제2회 동양화재 사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주최 : 동양화재해상보험(주)

주관 : 생활체육 서울시 축구연합회

일시 : 2000년 8월27일(개막식)~9월3일(결승전 및 폐막식)

장소 : 뚝섬 체육공원外 보조구장

참가팀 : 25개팀(서울시 25개구 대표팀)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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