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4분기 경제성장률 비관적` - 한은총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1 13:10

외환은행은 개인신용대출 및 아파트담보대출에 대해 기존의 영업점 창구 외에 인터넷 · 전화 · 우편 ·FAX에 의한 대출신청을 받은 후 업무를 처리하는 `YES론 서비스`를 2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들 채널에 의한 대출 신청분은 2월에 설립한 `YES론 센터`에서 집중처리하며, 접수시각으로부터 24시간이내에 승인여부를 고객에게 통지해 준다.

승인 통지를 받은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하여 본인확인 및 신청정보의 정확여부만 확인받아 대출을 받으면 된다. 이는 3월 15일부터 적용할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에 의한 대출업무 취급 전단계이다.

대출신청은 외환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나 영업점에 비치되어 있는 소정의 양식을 이용하여 FAX나 우편을 이용하면 된다. 우편에 의한 대출신청접수는 국내은행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다.

전화를 이용한 대출신청은 평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이다.

이 제도의 시행으로 고객은 다양한 대출신청 채널과 은행영업시간에 관계없이 대출신청이 가능하며 편리하고 신속한 대출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전화에 의한 대출신청은 이후 성과가 좋을 경우 접수시간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특히 인터넷에 의한 대출신청의 경우 오는 3월 15일부터 개인신용평가 시스템(CSS)이 적용되면 대출승인 여부가 실시간으로 결정된다"고 밝히고 "모든 개인대출업무를 `YES론 센터`에 집중하여 신속한 대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