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인스테크놀러지, 본인확인시스템 개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1-27 10:52

은행권 최초의 금리파생 상품

하나은행은 `하나 2% 플러스 정기예금`을 11월 29일(월)부터 판매한다.

금번 판매되는 신상품은 선진금융기관이 법인간의 거래에서 주로 사용하는 파생상품의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예금 가입후 실세금리가 상승하여,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기회비용을 보상한다"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 은행권 최초의 금리파생상품이다.


<<상품 주요내용>>

■ 기본상품 : 정기예금

■ 가입대상 : 실명의 개인 및 개인 사업자

■ 가입기간 : 6개월제, 1년제

■ 가입금액 : 최저 1천만원 이상 (단 세금우대형은 5백만원 이상)

■ 적용금리 : 금액별 차등금리 + 보너스금리 (연2.0%)

※ 세금우대로 가입시 1억원 이상 고시금리 적용

■ 판매규모 : 6개월제 - 4천억원 / 1년제 - 4천억원

■ 판매기간 : 1999년 11월 29일(월)부터 2000년 1월 31일

단, 판매기간전에 한도가 소진될 경우 소진일을 판매 마감일로 함

■ 보너스 금리 적용 조건

1) 2000년 4월 13일 전후(2000년 3월 29일 ~ 4월 28일) 1개월간 3년제 국고채 평균수익률이 연 10.5%를 초과하는 경우 4월 13일부터 약정 만기일 전일까지 기간에 대해 연 2%를 보너스금리로 지급

2) 국고채 금리 : 증권업협회가 제공하는 매일 종가

3) 국고채 평균금리 계산 : 공휴일의 경우 전일자 기준 국고채 금리로 계산

4) 중도해지시 보너스 금리수혜대상에서 제외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