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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도 담합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신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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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1-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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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업계 처음으로 실시되는 코미트창투의 코스닥등록 前 유상증자 청약이 내달 7~8일 양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코미트창투 윤현수 사장은 25일 “지난 20일 금감원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며 “세종증권과 대우증권이 공동으로 주간사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공모예정가는 6천원(액면가 5천원)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가스공사 청약으로 증자에 지장이 있을 것을 우려해 오는 25~26일 양일로 예정했던 청약 일정을 다소 늦췄다는 것이 코미트창투측의 설명이다.



신익수 기자 so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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