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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1-10 18:14

SK생명은 지난 25일부터 부동산담보대출과 경락잔금대출 등의 이자율을 최고 1%까지 인하했다.

SK관계자는 경락잔금대출의 경우 기존 최저10.5%에서 최저 9.9%로 인하하고 부동산담보대출의 경우 기존의 11.5%의 금리를 최저10.5%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경락잔금대출의 문의 및 판매경로를 확대, 보다 손쉽게 대출 문의 및 체결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해 경매 전문업체인 열린캐피탈(주)를 통한 상담 및 서류작성이 가능해졌으며, 대출사전예약제와 야간 대출창구도 마련됐다.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에도 부동산뱅크지나 인터넷 등을 통해 부동산시세가 등록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새로 발매되는 SK스피드3아파트대출의 금리인 9.9%를 적용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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