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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은행과 예보간의 풋백옵션정산 혼선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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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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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은행과 예보간의 풋백옵션정산이 이번 추가 출연에서 지급보류된 사후확인미반영액 4천2백억원으로 인해 막판까지 혼선을 거듭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성업공사는 ‘이전처 오류’는 예보의 사후확인 과정에서의 실수라고 주장하며 최근 문제 자산에 대한 실사를 다시 시작했으나 파산재단과 관련된 자산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대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0일 금융계에 따르면 인수은행에 대한 예보의 1차 추가출연과 관련 금감원이 최근 양측의 일부 이견에 대해 중재를 했음에도 불구, 예보의 사후확인에 따라 지급이 보류된 4천3백16억원에 대해서 아직 진통이 거듭되고 있다.


박태준 기자 jun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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